기타

========================================================= 한달만의 생각 정리 글이다. 지난번에 대체 무슨 글을 썼는지 기억이 안나 돌이켜 보니 흠... 저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참 같은 인간이면서도 다른 존재구나라는 것이 새삼 느껴지네. 지난번 글에서는 힘을 뺀척하면서 은근 빡! 준 느낌이 강했는데,굳이 나만의 공간인 이곳에서조차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좀 편하게, 더 편하게 글을 써보고자 한다.  자주 써야한다는 부담도 좀 내려놓고, 딱 지금처럼만 한달을 되돌이켜보는 기분으로 적으면 충분하겠지. ========================================================= 07월 1일부로 새롭게 바뀐 삶도 어연 한달이 지났다.솔직..
·기타/음악
https://youtu.be/xyUmcRkQthk?si=wB5KVyMHn5ixgcax  (가사)Baby, don't you cry nowWhat's the time now?It's goodbye, my babyHold me in your arms just like you do I don't suppose I'll ever get you completely out of my heart, but(What are you saying to me, Katherine?)I don't know, I just know what we've got to doAnd I know we've got to do it right nowSo please, say goodbye I just found a penguin in my k..
·기타/음악
https://youtu.be/arA8IXhR73s?si=IoCRJsiaoTrEn-gZ  (가사)Ha, ha-ah-ha-ah-ha-ah-ah 그댄 어디쯤 걷고 있나요? Ha, ha-ah-ha-ah-ha-ah-ah Say you love me, say you love me 날씨가 너무 좋아 (상상하죠) 그대와 손을 잡고 (눈을 마주하고) 뚜바 뚜바 뚜바 뚜바 I do 뚜바 뚜바 뚜바 뚜바 I do 한숨도 못 잤죠 나 병인가 봐요 맞아요 내가 내가 너를 너를 좋아해 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멀어지면 난 세 발짝 다가갈게 우리의 거리가 더 이상 멀어지지 않게 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다가오면 난 그대로 서 있을게 우리의 사랑이 빠르게 느껴지지 않게 Say you love me, say you 뚜루루뚜뚜 Say y..
·기타/음악
https://youtu.be/AJPLgrfBiBo?si=0t_kg6yAdgB2PH3C  (가사)처음이라기엔 너무 길을 이미 다 아는 듯이 우연히라기엔 모두 다 정해진 듯이 우연히 눈을 떠 보니 이 세상에 태어나 있었고 하필 네가 있는 곳이었다 서서히 몸에 배어버린 사소한 습관들이 네게로 가는 길을 내게 알려줘 처음이라기엔 너무 길을 이미 다 아는 듯이 우연히라기엔 모두 다 정해진 듯이 고통의 사랑도, 보통의 이별도 (ayy, ayy) You can make it happen (mmm-mmm) You can make it heaven 우연히라기엔 모두 다 정해진 듯이 만약 내가 그때 그곳을 헤매지 않았더라면 그날 네가 마음 아픈 이별을 안 했었더라면 네 뒤를 따라 걷던 곳, 네가 떨어트렸던 꽃 위태롭던 ..
서론넷플릭스에서 방영한 리그 오브 레전드 유니버스 원작 애니메니션 '아케인(Arcane)'이다.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내 존재하는 두 도시국가인 필트오버와 자운을 배경으로 하여 게임 내 인기 캐릭터인 '징크스'와 '바이', 그리고 '제이스'와 '빅토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2030 남자들에게 있어서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 이하 롤)은 인생게임임은 분명하다. 게임성이 뛰어난 인생게임이란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롤에 갈아넣은 시간이 엄청나기 때문에 인생을 일부 투자한 의미라는 점에서.. 2011년 말 한국서버 출시 거의 직후부터 나는 롤을 해왔는데(내 기억에는 빅토르가 신챔으로 나왔을 당시부터인 것으로 기억한다) 중간중간 빈 시간은 있어도 족히..
========================================================= 어느덧 올해의 절반이 지나간 시점이다.뭐, 굳이 엄밀히 따지자면 오늘은 2024년의 182일차이니 정확히 절반이려면 내일이어야겠지만이런 생각 자체를 하는 까탈스러운 사람도 몇 없겠지. 나름 굵직한 이벤트들도 많고, 개인적인 충돌이나 사건사고도 많았지만어찌저찌 그저 흘러가고 있는 올해 한해. 남은 한해의 절반도 딱 이정도까지만의 괴로움과 고통이 있기를 바랄뿐이다. ========================================================= 내일부터는 또다른 삶의 시작이다.어쩌면, 내 인생에서 (적어도 단기간적으로는) 마지막이 될 순환근무의 끝. 마음의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지만..
리뷰장인김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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