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은 명실상부 오늘날 만년필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 하나이며, 그 중심에는 마이스터스튁(Meisterstück) 라인업이 있다. 145, 146, 149와 같은 온고잉 모델은 물론, 어린왕자, 80일간의 세계일주, 로미오 앤 줄리엣처럼 마이스터스튁을 바탕으로 한 수많은 스페셜 에디션(Special Edition)이 출시되어왔다. 여기에 더불어 작가 에디션, 마스터스 오브 아트(Masters of Art), 패트론 오브 아트(Patron of Art)와 같은, 소위 몽블랑의 한정판 모델들(Limited Edition)도 대다수가 마이스터스튁에 근간을 두고 있는만큼, 현행 마이스터스튁이 몽블랑 만년필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는 그 누구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물론 몽블랑에는 마이스터스튁과는 별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