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김결 cover - 가끔 연락하던 애(원곡 :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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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음악
이제 울지 않고 웃어서일까너도 좋은 연애를 해서인 걸까나만 여기서 동떨어져서아무렇지 않은 척해, 뭘 위해서 어떤 노래는 감히 말하건대원곡자보다 다른 사람이 더 살리는 경우가 있다. 처음 노래를 만들때의 그 감정과 생각을대체 어떻게 이렇게나 잘 이해하고 표현한것일까. 무조건적인 모창도 아니고과감한 재해석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남의 노래를 이렇게 빼앗듯온전히 흡수하여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면그저 경이로울뿐이다. 그나저나,잘 살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