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길들이기(Send Help) 후기 (스포 O 쿠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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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영화, 영상
2026.02.01 광주 금남 CGV에서 관람한 리뷰이다. 사실 요즘 영화를 잘 안본지 꽤 되었다. 간간히 넷플릭스나 볼 뿐, 극장에 올라오는 작품들을 보러 간지는 꽤나 오래된 것 같다. 딱히 관심이 가는 작품도 없고, 그나마 관심 가던 작품들도 평이 별로라고 올라오니 보기 싫어진다고 해야하나. 그나마 씨네큐브에서 볼만한 작품들이나 간간히 보는데 그마저도 리뷰하기엔 적합하지 않은 작품들이 대부분이다보니..(마지막에 본 작품이 11월에 개봉한 가부키 배우 영화 '국보'였다) 그와중에 이 영화, 를 알게되었다. 알게된 계기는 다름아니라 출퇴근하던 버스에서 광고를 겁나게... 봤기 때문. 처음에는 뻔한 멜로 영화인것 같기도 하고 제목도 그닥 마음에 안들어서 관심이 안갔는데, 보다보니 뭔가 멜로 영화인듯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