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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울지 않고 웃어서일까
너도 좋은 연애를 해서인 걸까
나만 여기서 동떨어져서
아무렇지 않은 척해, 뭘 위해서
어떤 노래는 감히 말하건대
원곡자보다 다른 사람이 더 살리는 경우가 있다.
처음 노래를 만들때의 그 감정과 생각을
대체 어떻게 이렇게나 잘 이해하고 표현한것일까.
무조건적인 모창도 아니고
과감한 재해석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남의 노래를 이렇게 빼앗듯
온전히 흡수하여 보여주는 사람들을 보면
그저 경이로울뿐이다.
그나저나,
잘 살고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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