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 임파서블 (Position Impossible by Brent Bra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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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마술도구 리뷰
가격50,000원 제품 구성기믹 덱 + 설명 연출 현상(상기의 퍼포먼스 트레일러영상을 보는 것을 추천함.) 마술사가 카드를 내리던 중 관객이 스톱을 외치고 해당 카드를 관객만 본다.관객은 1-52 중 숫자를 하나 말하고, 마술사는 덱을 스프레드해서 보여준 뒤 그 숫자번째의 카드를 보여주자 관객이 고른 카드와 일치한다.나머지 카드들도 펼쳐서 보여주는데 모두 다 다른 카드이다 연출 효과CAAN(Card at any number)를 위한 아주 효과적인 기믹덱! 장점- 손기술이 거의 필요하지 않다. 거의 셀프워킹 수준으로 간단하다.(포스가 필요하지 않다)- 관객에게 덱을 펼쳐서 보여줄 수 있다.- 관객이 말하는 숫자에는 제약이 거의 없다(아주 작거나 아주 크지만 않으면 됨)- 숫자의 카운팅이나 카드의 선택을 ..
Billet by Ryo / Billet by Means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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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마술강의 및 서적 리뷰
0. 서론이번에는 아르카나 스토어에서 판매중인 빌렛에 관한 두가지 렉처를 같이 리뷰해보자고 한다.사실 빌렛에 관해서 다른다는 것 외에는 두 렉처는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차이가 큰데, 함께 리뷰하는 이유는 단순히 필자의 귀차니즘...때문이라기 현재 국내에서 빌렛 관련해서 다루고 있는 렉처가 사실상 이 2가지뿐이며 상당히 많은 내용이 겹치기 때문에 함께 묶어서 정리하고자 한다. 우선 본격적인 시작 전에 앞서서 간단하게 정리하면 료 마술사의 빌렛이 일종의 '빌렛학 개론'에 가까운 내용으로, 총 4부에 걸쳐서 방대한 내용과 실용적인 루틴 2가지를 제시하고 있는 반면, 민스킴의 빌렛 렉쳐는 빌렛에 관한 포괄적인 내용 정리 및 하나의 루틴을 알려준다는 차이가 있다. 러닝타임도 각각 4시간과 1시간 정도로 차이가 크고..
피오뷔 패드(P.O.V. Pad by João Mir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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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마술도구 리뷰
가격약 60,000원 제품 구성POV pad(기믹) + 온라인 설명 연출 현상(상기의 트레일러영상을 보는 것을 추천함.)포스트잇을 이용한 픽 디바이스(이하 방법은 사실 다 픽을 한 후 일어나는 현상들. 픽만 하면 다른 도구들로도 가능. 아래의 것들은 영상에서 알려주는 루틴들.) 다이렉트 써트 - 관객이 포스트잇에 숫자를 마술사가 관객의 이마를 터치 후 알아낼 수 있다미러 루틴 - 관객이 포스트잇에 그린 그림을 마술사가 정확히 따라 그릴수 있다드로잉 듀플리케이션 - 관객이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리고 마술사가 관객의 생각을 읽어서 따라 그리지만 틀린다. 종이를 구긴 후 유리컵 안에 넣고 관객에게 질문해서 어떤 그림인지 알아내면 구겨진 포스트잇을 펴자 관객이 그린 그림이 그려져 있다.(이건 자주 별개로 루틴 ..
FHB by Means Kim(민스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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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마술강의 및 서적 리뷰
https://www.lnmagic.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157&mtn=11%5E%7C%5Epcm2%5E%7C%5En  [FHB]by Means Kim렉쳐노트www.lnmagic.co.kr 0. 서론현재 대한민국의 멘탈리스트 중 가장 친숙하고, 렉쳐를 많이 내는 사람 중 한명인 민스킴의 렉처인 FHB이다. 개인적으로는 '마술을 잘한다'와 '마술을 잘 알려준다'는 다른 영역으로, 굉장한 실력의 마술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정말 가르치는 것(즉 렉쳐 자체는) 별로인 경우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민스킴은 내가 생각하는 국내 마술사 중 가장 잘 가르쳐주는 마술사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다른 사람으로는 엄준혁 마술사(Ian)이 이런 분야에서는 정말 독보적이라고 생각한..
카드 투 월렛 시리즈 리뷰(엣지월렛, 리얼맨스월렛, FPS 월렛, 오픽월렛) + 레인보우 팬텀카드, 기믹 신용카드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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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마술도구 리뷰
이번에는 마술용 지갑들 몇가지 및 주변도구들에 대해서 묶어서 리뷰하려고 한다.우선, 마술용 지갑은 크게 두가지 목적으로 사용되는데 '카드 투 월렛'과 '픽 월렛' 기능이다. 카드 투 월렛 - 관객이 고른 카드가 덱에서 사라지고 마술사의 지갑에서 나오는 방식의 마술용 지갑픽 월렛 - 관객이 고른 카드 / 특정 내용이 적힌 빌렛 등을 마술사의 지갑에 넣으면 마술사가 해당 내용을 픽할수 있는 지갑 둘다 나쁘지 않고, 많은 마술사들이 퍼포밍하는 방식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픽 월렛에 대해서는 살짝 부정적이다. 관객이 고른 카드나 빌렛을 굳이굳이 '마술사의 지갑'안에 넣어야 할 당위성을 못 찾았기 때문이다.마술사 입장에서야 당연히 마술 퍼포밍을 위해서 필요한 동작이지만, 마술사의 지갑안에 넣는다는 행위 자체가 마술..
디바인 앤 컨커(Devine and Conquer by Leo 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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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마술도구 리뷰
가격46,000원 제품 구성기믹트릭덱 + 출시사 설명링크 연출 현상(상기의 트레일러영상을 우선 보는 것을 추천함.)** 공식 트레일러는 트레일러 사기급이라서 반드시 다른 리뷰나 시연 영상을 추가로 보는 것을 추천함.마술사는 덱을 스프레드할때 관객 2명이 보고 카드를 기억하도록 한다.대신, 1번관객과 2번관객이 서로 다른 색깔의 카드를 기억하게 한다.마술사는 1번 관객에게 질문을 하고, 그 카드가 어떤 카드인지 바로 맞춰낸다2번 관객에게는 2번 관객이 고른 카드만 덱에서 사라지게 하겠다고 한다음, 관객이 직접 카드를 하나하나 딜링하면서 확인해보면 덱은 51장이고 2번 관객이 고른 카드만 사라져있다. 그 카드는 마술사의 주머니에서 나온다.연출 효과'생각한 카드'를 맞추는데 2번이나 맞춘다!그것도 하나는 바로..